♣복음찬송가

주여!

생수의 강 2012. 4. 25. 11:00

 

 

 

                                                                                    

평안한쉼터 은혜로운공간 마주보기입니다 http://blog.daum.net/okbaro/생수의
    

 

 

 

 주여 나의 정성 나의 생명

주여 나의 정성, 나의 생명 드립니다
이 작은 나의 생명, 나의 정성 다해
주님만을 위하여서, 살기 원하오니
주여 잡아 주소서, 나를 잡으소서
주님만을 위하여, 살게 하소서
아~ 불같은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환란이 와도, 핍박이 와도
내 주만 위해, 내가 살리라. ^^*

주여 나의 가진 모든 것을 드립니다
아무리 나 혼자서 몸부림쳐봐도
인간의 힘만으로는 어찌할 수 벗어
주만 의지합니다 주만 의지하니
성령으로 거듭남 주시옵소서
아 아 불같은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괴롬이 와도 슬픔이 와도
내 주만 위해 내가 살리라

주여 이 몸바쳐 주의 일을 하렵니다
아무리 어려워서 괴로움 당해도
주님 한분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 크시니 주를 따르오리
주님으로 만족케 하여 주소서
아 아 불같은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고통이 와도 죽음이 와도
내 주만 위해 내가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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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시는 하나님

2012-4-24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라” (신명기 1장 29, 30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진격을 앞두고 있을 때이다. 자신들보다 더 많은 숫자에, 더 좋은 무기를 갖추고 있는 가나안 땅 주민들의 소문을 듣고는 가나안 땅 진격을 머뭇거리고 있었다. 그런 때에 모세가 백성들에게 말했다.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너희보다 먼저 가셔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종살이에서 해방되던 때도 마찬가지였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 하니라" (출애굽기 13장 21, 22절)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하늘 보좌에 가만히 머물러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우리가 나가는 길에서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시요,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하나님이시다.

신약성경 마가복음에서도 제자들보다 앞장서서 가시는 예수님을 일러준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마가복음 10장 32절)

바로 예루살렘으로 죽으러 가는 길이었다. 소문을 들은 제자들은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길을 억지로 따라가는데 예수님은 앞장서서 가셨다. 중요한 것은 지금도 예수님은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서 앞장서서 가신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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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속에 목숨 건 '애마부인'



진흙탕에 빠진 말을 구조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성의 사진들이 감동을 주고 있다.



호주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여성 니콜 그레이엄은 최근 18살 된 애마 아스트로와 함께

 

시드니 인근 아발론 해안으로 산책을 나갔다.

 

산책 도중 아스트로는 진흙 구덩이에 빠졌다.

 

이 곳은 그동안 몇 마리의 말이 빠져 죽은 곳이다.

 

말이 질척거리는 진흙에서 빠져나오려 발버둥칠수록 밑으로 빨려 들어갔다.


말의 생명이 위급해자자 그레이엄은 자신의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진흙에 들어가 말을 꺼내려 했다.

 

온몸이 진흙범벅이 됐지만 말을 살리는 데 매진했다.

 

자신의 힘으로 말을 구하는데 한계를 느낀 그녀는

 

딸에게 구조를 요청하게 했다.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구조작업은 쉽지 않았다.

 

500㎏나 되는 말의 무게 때문에 건져 올리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밀물도 서서히 밀려들며 일분 일초가 급했다.


결국 현지 농부의 도움을 받아 트랙터를 이용했다.

 

주변의 진흙을 파내고 구조대원 모두가 합심한 끝에

 

마침내 말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레이엄은 구조가 끝날 때까지 아스트로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았다.

 

말이 구조되자 말의 머리에 얼굴을 부비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말을 구하기 위한 그레이엄의 사투는

 

현지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이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감동적이다"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용감한 주인과 구조대원에게 박수를 보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 wellbeing제공- 

 

"그리하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리라 하고"(열왕기 상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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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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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열번가도 다 못 보는 구경거리

 

서안에 있는 화청지, 진시황제 병마용갱, 대안탑, 이슬람거리,
태백산, 취화산(翠華山) 中國의五岳中.嵩山,(中央岳)華山,(西岳)
炎帝神農氏와 黃帝軒轅氏 상입니다.규모가 엄청 납니다
개봉시에 있는 개봉부입니다.포청천이 근무했던곳입니다.밑에 3개 있는 것이 죄인 목자르는 기구 라고 합니다
개봉부 안 인공정원
궁전의 옛모습을 복원한 공원 청명 상하원 입니다
상하원에 있는 조각 작품
청명 상하원
운대산 입구 입니다.어?어둑 해질무렵 내려와서 찍은 모습 입니다
초작에 있는 운대산 입니다.그중에서도 제일 인기있는 홍석협 입니다
협곡을 따라 계속 걸어 가면서 봄니다.운대산은 홍석협, 천폭협, 담폭협, 미후협, 주유봉등 볼것이 아주 많습니다
물이 아주 ?끗하고 맑습니다
중국에서도 5대 명절인 노동절이라 관람객이 많아 많이 지체 됩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곳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잠시 해봤습니다
폭포와 이끼
담폭협 입니다
담폭협 폭포 입니다
등봉에 있는 소림사에 왔습니다. 원생들이 엄청 많더군요. 무술 연습중 입니다
스님들의 무덤인 탑림입니다
생각한 것보다 비경이었던 숭산입니다
계단을 저 틈에다가 해놓았습니다
FONT color=#7820b9>
숭산 산행 시간 3시간 정도 입니다.돌 계단 오르락, 내리락 ^^^
낙양에 있는 용문석굴 입니다
크기도 크고 훼손도 많이 됐습니다
드디어 하일라이트 화산에 왔습니다.화산은 북봉, 중봉, 동봉, 남봉, 서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암릉으로 되어있어 웅장 합니다
여기 가는데 따로 돈을 내야 합니다
아슬아슬한 구간이 많습니다.밑은 안보는게 좋습니다.밑에 갔다오는데도 돈을 내야 합니다
화산 정상석 입니다 ( 2154미터 )
바위로 이루어진 산, 화산 장관입니다.날씨마져 받쳐 줍니다
화산 중봉을 배경으로 한컷^^*
장원급제를 기원 드리고 있나이다.
내려 오면서 찍은 화산
서안에 있는 화청지 입니다.양귀비 입니다.희대의 양귀비가 목욕도하고,대만의 장개석 총통이 목욕 했던 곳도 있습니다
화청지 전경
진 시황제릉 입니다. 현재는 가묘로만 해놓았답니다. 만만디~~ 아주 천천히 개발한다고 합니다
그 유명한 병마용 갱 입니다.이것 하나로 수십만, 수백만 외국 관광객이 몰려들어 서안을 먹여 살린다고 합니다
한 농부에의해 발견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답니다.농부는 포상금 지급
하나하나 얼굴 모양, 생김새 다 다르답니다. 비밀 유지를 위해 이것을 만든 석공을 완공후 모두 죽여
오랬동안 아무도 모른채 땅에 덮여 있었다고 합니다
많이 보셨을 것 같은장군상 입니다
서안성 위가 이렇게 넓습니다
야경으로 찍은 종루 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태백산이 있듯이 중국에도 태백산 (3800M )이 있습니다.입구에서 계곡을따라 이런 길을 40키로를
택시 대절해서 올라 갑니다
3800미터 높이 되는데 외국인은 보안 유지를 위해 3511미터밖에 못 올라가게 합니다. 300미터를 남겨 놓고
못 올라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태백산에서 내려오는길.브레이크를 많이 밟아2-3번 이렇게 브레이크 라이닝을 물로 식혀 줍니다.
할아버지들이 하루 일당이1000원이나 될라나~~~
태백산에서 내려오면서
취화산(翠華山)입니다
생각지도 않게 아기자기한 산입니다. 한낮인대도 풍동 저안에 들어가면 입김이 팍팍 납니다. 소름끼치게 싸늘 합니다
취화산 천지 입니다
산세가 아기자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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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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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의 기발한 발상과 기막힌 솜씨

바위를 뚫어 터널을 만들고 돌을 다듬어
다리를 만든 솜씨며

바위 절벽에 길을 만든 솜씨등은 하루 아침이나
한 두달에
된 일이 아닐테니 중국인들의 끈기와 재주에
탄성이 절로
나올 뿐입니다. 만리장성을 쌓은 민족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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